나를 포함 사내 세명이 함께 시작한 가로수길 반지하 공방생활.
아무것도 모를 때 페인트부터 시작해 바닥 에폭시, 용접까지 직접 해가며 공간을 만들어 가는 건
이것저것 관심이 많은 나에게 더할나위 없던 시간과 공간이었다
사실 나의 목공의 첫 시작은 가구공장이다. 1년동안 샌딩하고 조립하고.. 아쉽게도 남긴 사진이 없다.
그 후 마음맞는 형들과 모여 말도 안되는 성능의 국산기계들로 시작을 했고 바닥에는 항상 허리까지 톱밥이 쌓였다.
지금 생각해보면 그 공간에서 나름 할 수 있는 다양한 작업들을 했고, 내 목공 인생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나를 포함 사내 세명이 함께 시작한 가로수길 반지하 공방생활.
아무것도 모를 때 페인트부터 시작해 바닥 에폭시, 용접까지 직접 해가며 공간을 만들어 가는 건
이것저것 관심이 많은 나에게 더할나위 없던 시간과 공간이었다
사실 나의 목공의 첫 시작은 가구공장이다. 1년동안 샌딩하고 조립하고.. 아쉽게도 남긴 사진이 없다.
그 후 마음맞는 형들과 모여 말도 안되는 성능의 국산기계들로 시작을 했고 바닥에는 항상 허리까지 톱밥이 쌓였다.
지금 생각해보면 그 공간에서 나름 할 수 있는 다양한 작업들을 했고, 내 목공 인생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.